지난 4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 비무장지대에서
근무중 탈영했던 육군 모부대 소속 최홍선이병(20)이 탈영한지
19시간만인 5일 오전 8시55분께 인근 야산에서 군수색대에의해
붙잡혔다.

군부대측은 최이병이 탈영하자 수색대를 편성, 화천읍 풍산리
비무장지대 일대에 대한 수색을 벌여 검거했다고 밝혔다.